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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반 캔버스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에서 알렉산더 오스터왈더가 소개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애시 모리아가 린스타트업(Running Lean)에서 약간 변형한 린 캔버스를 접해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누군가가 미리 만들어 놓은 Best Practice가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맞지 않을 때,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체계적으로 도출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것이 이러한 멘탈 모델들의 장점이다.

비즈니스 모델과 마찬가지로 칸반을 적용할 때에도 자신의 가치 흐름(Value Stream)에 가장 알맞는 ‘문제 정의’와 ‘해결책 탐색’이 반드시 필요한데, 며칠 전 칼 스코틀랜드가 칸반에 사용할 수 있는 칸반 캔버스를 공개했다.

   

 

칸반 사고(Kanban Thinking)의 도구인 칸반 캔버스(Kanban Canvas)를 사용하면 자신이 직면해있는 문제와 해결 방법을 스스로 발견하고 학습할 수 있다.

 

시스템(System)

제일 먼저 왜 칸반 시스템을 설계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전체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무엇일까?

 

영향(Impacts)

그 다음에는 칸반 시스템이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한다.

 

조정(Interventions)

마지막으로는 칸반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키려면 어떤 부분을 조정해야 할지 고려해볼 수 있다.

자신의 환경과 상황에 적합한 칸반을 만들고 최적화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도구라는 생각이 든다.

한글 버전의 PDF 파일은 여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원본을 참고하려면 Kanban Thinking 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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