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검색할까요?
"한 달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라는 막연한 약속은 팀과 고객 모두를 실망하게 만듭니다. 복잡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필요한 것은 느낌과 희망에 근거한 '짐작'이 아니라, 데이터에 근거한 '예측'입니다.
업무흐름이 우연히 좋아지는 일은 없습니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으면, 업무는 언제나 정체되고, 뒤엉키고, 되돌아오며, 결국 사람만 지치게 됩니다. 그래서 조직에는 흐름을 바라보고, 흐름을 설계하고, 흐름을 살려내는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흐름 관리자입니다.
올해 초에 영문 버전으로 처음 공개되었던 칸반 공식 가이드의 한글 버전 작업이 드디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누구나 한글로 된 칸반 공식 가이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끝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AKT(Accredited Kanban Trainer) 심사를 통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는 깊이 있게 칸반을 학습하고, 경험하고, 도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재 주요 업무 관리 방법으로 “칸반”을 활용하고 있는 팀 또는 조직에 속해 있다면 저를 초대해주세요. 오랫동안 칸반을 학습하고 실천해 온 애자일 코치로서, 현재 활용하고 계신 칸반의 성숙도 수준을 살펴보고 앞으로 더 효과적으로 칸반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