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Product, Potentially Shippable Product Increment, Definition of Done을 옮긴 것이다.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이들의 [...]

  •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Product Backlog, Product Backlog Refinement, Initial Product Backlog Refinement를 옮긴 것이다.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

  •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Sprint, Sprint Planning One, Sprint Planning Two, Sprint Backlog, Daily Scrum, Sprint Review, Retrospective, Overall Retrospective를 옮긴 것이다.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

  •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Product Owner를 옮긴 것이다.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이들의 문제 인식과 통찰을 살펴보는 것은 흥미로운 [...]

  •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Feature Teams를 옮긴 것이다.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이들의 문제 인식과 통찰을 살펴보는 것은 흥미로운 [...]

  •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LeSS Rules (April 2018)를 옮긴 것이다.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이들의 문제 인식과 통찰을 살펴보는 [...]

  •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Why LeSS?를 옮긴 것이다.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이들의 문제 인식과 통찰을 살펴보는 것은 흥미로운 [...]

  • 올해 초에 있었던 HR-ON 콘퍼런스 때 촬영당했던 영상을 기록용으로 여기에 옮긴다. 그 이후 6개월이 지났는데, 지금도 새로 만나는 분들이 종종 "유튜브 동영상 잘 봤어요~!"라고 말씀하시곤 한다. 그럴 때마다 나름 신기하고도 색다른 기분이 든다.지금 보면 살짝 부끄러운 느낌도 들고, 더 잘 할 수도 있었는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용 면에서도 당연히 한 걸음 더 나아간 부분도 [...]

  • "애자일 마인드셋"이 먼저일까, 아니면 "애자일 프랙티스"가 먼저일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애자일 마인드셋이 먼저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약간 생각이 바뀌었다. 조직이 Top-down이나 Bottom-up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변화할 수 없듯이, 애자일도 마인드셋만 바뀐다고 또는 실천법만 실행한다고 이루어질 수는 없다.지난 5월에 기고해서 동아 비즈니스 리뷰 273호에 실렸던 글 “당장 실행할 수 [...]

  • 지난 달 중순에 '매니지먼트 3.0 파운데이션 워크숍'의 공식 론칭을 위한 파일럿 워크숍을 진행하였고, 벌써 한 달이 넘게 지났다. 이런 저런 이유로 워크숍 후기 작성을 미루다가 이제서야, 더 기억이 가물가물 해지기 전에 그 소감을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매니지먼트 3.0' 책 제일 먼저 '매니지먼트 3.0' 책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작년 말에 번역 출간했던 이 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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