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팀 코칭일까요?

함께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면 팀의 성과도 달라집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은 많지만, 바쁘게 움직이는 것만으로 팀이 잘 작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의가 끝나도 정리가 되지 않고, 역할과 책임이 모호하거나, 각자 열심히 일하는데도 전체 성과는 기대만큼 나지 않는 일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팀·프로젝트 코칭은 이런 문제를 개인의 역량이나 태도에서 먼저 찾지 않습니다. 실제 업무가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목표와 우선순위는 충분히 공유되고 있는지, 사람들이 어떻게 협력하고 의사결정하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누가 더 잘하느냐보다, 함께 어떻게 더 잘 일할 것인가에 집중합니다. 팀이 실제 업무를 통해 새로운 방식을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게 조정하며, 점차 스스로 개선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코칭 MVP

처음부터 복잡하고 어려울 필요가 없습니다

일하는 방식의 3가지 축

업무 시각화, 일일 스탠드업, 정기 회고는 팀이 함께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한 최소한의 실행 단위입니다. 복잡한 체계를 한꺼번에 도입하기보다, 이 세 가지를 실제 업무에서 반복하며 일의 흐름을 이해하고 협업하고 개선하는 경험부터 만듭니다.

업무 시각화

일을 한눈에 보고 함께 판단하는 기반

눈에 보이지 않던 업무를 보드와 티켓으로 드러내,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이 막혀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합니다.
“누가 얼마나 바쁜가”가 아니라 “일이 어디에서 막혀있는가”에 초점을 맞춥니다.

일일 스탠드업

업무의 흐름과 문제를 함께 조정하는 짧은 대화

매일 10~15분, 서서 빠르게 모여 오늘의 우선순위와 위험 신호를 공유합니다.
보고를 위한 회의가 아니라 서로의 일을 연결하고, 방해 요소를 빨리 제거하기 위한 팀의 리듬입니다.

정기 회고

경험에서 배우고 다음 변화를 선택하는 시간

일정 간격으로 최근 팀의 일하는 방식을 함께 돌아보며, 잘한 점과 아쉬운 점을 나눕니다.
회고는 사람을 탓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스템과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안전한 대화 공간입니다.

일하는 방식의 2가지 기반

‘일하는 방식의 2가지 기반’은 우리가 팀으로서 일하는 이유와 달성해야 할 목표를 잊지 않도록 상기기켜 주고, 계속해서 스스로 더 좋은 방법을 찾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공통의 목표

왜 일하고 무엇을 이루려는지에 대한 공통의 이해

팀이 향해 가는 방향과 기대하는 성과를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시각화합니다.
명확한 목표가 있을 때, 구성원 각자가 하는 일이 전체 그림 속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개선

스스로 돌아보고 더 나은 방식을 찾아가는 습관

한 번 정한 방식을 계속 유지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작게 실험하고 배우면서 팀의 일하는 방식을 다듬어 갑니다.
작은 개선이 쌓일수록 팀의 생산성과 만족도, 그리고 성과의 예측성이 함께 높아집니다.

세 가지 MVP는 출발점입니다. 익숙해질수록 상황에 맞게 바꾸고,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다른 방식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처음에는 함께 해보고, 점차 팀이 스스로 운영하도록 돕습니다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제 업무에서 함께 해보는 것입니다.

방법을 배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실제 업무를 놓고 새로운 방식을 함께 시도하고, 무엇이 효과적인지 확인하며 계속 조정합니다. 처음에는 코치가 더 적극적으로 방법과 구조를 제안할 수 있지만, 코칭이 진행될수록 팀이 판단하고 운영하는 비중을 높여갑니다.

  • 보통 2주에 한 번, 회당 3~4시간 정도 만나 이전 주기의 경험을 돌아보고 필요한 변화와 다음 시도를 함께 정합니다.

  • 초반에는 코치가 방법을 제안하고 직접 이끌기도 합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팀이 스스로 운영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역할을 넘겨갑니다.

  • 보통 6~8회를 하나의 초기 코칭 주기로 운영합니다. 이후에는 팀의 변화와 필요를 함께 검토해 종료하거나 다음 단계를 결정합니다.

팀 코칭의 흐름

그냥 팀 코칭이 아닙니다. ‘일하는 방식’ 팀 코칭입니다

제품/프로젝트 업무에는 ‘스크럼’을,
일상/운영 업무에는 ‘칸반’을 출발점으로 활용합니다.

SW개발이 아니더라도, 협업 기반 지식 업무라면 모든 팀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컨그루언트 애자일은 애자일 방법론을 다양한 업계에 적용해 온 오랜 노하우가 있습니다. 철학과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 덕분입니다. 그러나 방법론 도입 자체가 목표가 될 수는 없으며, 이는 단지 팀 코칭의 출발점일 뿐입니다.

주요 고객사

업종과 직무가 달라도, 협업이 필요한 지식 업무라면 일하는 방식을 함께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제품·프로젝트

새로운 제품, 서비스, 과제를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팀

삼성전자

사내 과제 다수

SK머티리얼즈

포토레지스트 제품팀
HR팀

GS

엠비즈 프로젝트

에스앤아이

플랫폼팀(하이파앤애플)
마포빌딩 관리실

이지스자산운용

투자부문 공간개발 TF

비즈니스·운영

전략, HR, 구매, 공간 운영처럼 지속적인 협업과 업무 흐름이 중요한 조직

코카콜라

프로젝트팀 다수

SK네트웍스

구매팀

교보생명

전략기획팀

세라젬

프로젝트팀 다수

디지털·기술

소프트웨어,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팀

아모레퍼시픽

서비스개발팀
IT PMO

스푼

앱 개발팀

일하는 방식이 고민이신가요?

문제가 아직 명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어떤 일이 반복되고 있는지부터 이야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