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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문: Is Kanban a Framework? by David J. Anderson     최근 스크럼에 익숙한 사람들이 스크럼과 칸반을 비교해보면서 "칸반도 역시 프레임워크야."라거나 "칸반은 프레임워크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어."라고 이야기한다는 말을 들었다. 나는 스크럼이 프레임워크라는 것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여러 스크럼 커뮤니티의 리더들을 알고 있는데, "프레임워크(framework)"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달려있긴 하지만, 스크럼은 프레임워크로 보는 [...]

  • 원문: How Kanban Works by Amr Noaman Abdel-Hamid 최근들어 소프트웨어 개발과 지속적 개선을 관리하는 단순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칸반"이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칸반이 작동하는 원리(또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보이지 않던 시스템을 겉으로 드러내어, 전달받은 요청을 시각적으로 추적할 수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진행 중 업무(WIP, work-in-progress)를 제한하고 낭비가 되는 효과 또는 작업 [...]

  • 칸반 캔버스 2.0 업데이트 (2017년 7월 25일)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에서 알렉산더 오스터왈더가 소개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애시 모리아가 린스타트업(Running Lean)에서 약간 변형한 린 캔버스를 접해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누군가가 미리 만들어 놓은 Best Practice가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맞지 않을 때,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체계적으로 도출해낼 수 있도록 도움을 [...]

  • 요즈음 업무와 관련해서 내게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칸반이다. 애자일 철학을 추구하면서도 스크럼 적용이 쉽지 않은 조건에서 활용 가치가 크다고 생각했고, 어설프지만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칸반을 시도해오고 있었다.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칸반 적용을 도입하고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구성원들은 일단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아직 시작 단계이고 점진적으로 칸반을 적용해고 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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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에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신간. 칸반에 대해서 처음 공부하기 시작할 때 접했던 책이다. 두께도 얇고 그림도 많고 구성도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난다. (영문 PDF는 무료로 공개되어 있다.) 예전에 책 중간에 나오는 One Day in Kanban Land를 번역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도 했었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된 [...]

  • 스크럼은 훌륭한 애자일 방법론이긴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매우 파괴적인 방법이다. 기존 질서의 파괴를 통한 혁신이 없다면 스크럼은 큰 힘을 발휘하기 힘들며 겉모습만 흉내내는 것에 불과하다. 스크럼을 실제 조직에 도입하다 보면 조직 구성, 각 구성원이 수행해야하는 역할 등에서 갈등이 발생하기 마련이며, 이는 필연적으로 조직 구성원들에게 불안을 심어주고 저항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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