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검색할까요?

  • 칸반 캔버스 2.0 업데이트 (2017년 7월 25일)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에서 알렉산더 오스터왈더가 소개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애시 모리아가 린스타트업(Running Lean)에서 약간 변형한 린 캔버스를 접해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누군가가 미리 만들어 놓은 Best Practice가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맞지 않을 때,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체계적으로 도출해낼 수 있도록 도움을 [...]

  • 요즈음 업무와 관련해서 내게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칸반이다. 애자일 철학을 추구하면서도 스크럼 적용이 쉽지 않은 조건에서 활용 가치가 크다고 생각했고, 어설프지만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칸반을 시도해오고 있었다.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칸반 적용을 도입하고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구성원들은 일단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아직 시작 단계이고 점진적으로 칸반을 적용해고 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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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에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신간. 칸반에 대해서 처음 공부하기 시작할 때 접했던 책이다. 두께도 얇고 그림도 많고 구성도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난다. (영문 PDF는 무료로 공개되어 있다.) 예전에 책 중간에 나오는 One Day in Kanban Land를 번역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도 했었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된 [...]

  • 스크럼은 훌륭한 애자일 방법론이긴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매우 파괴적인 방법이다. 기존 질서의 파괴를 통한 혁신이 없다면 스크럼은 큰 힘을 발휘하기 힘들며 겉모습만 흉내내는 것에 불과하다. 스크럼을 실제 조직에 도입하다 보면 조직 구성, 각 구성원이 수행해야하는 역할 등에서 갈등이 발생하기 마련이며, 이는 필연적으로 조직 구성원들에게 불안을 심어주고 저항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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