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문: InfoQ Interviews David J. Anderson at Lean Kanban 2013 Conference by Victor Grazi on May 8, 2013 실리콘 밸리 근처에 있는 산을 러시모어 산1처럼 조각한다면, 거기에는 데이크스트라(Edsger W. Dijkstra)2, 커니핸(Brian Kernighan)3, 쓰리 아미고(the Three Amigos)4, 갱 오브 포(GoF, The Gang of Four)5와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칸반의 아버지인 데이비드 J. 앤더슨의 자리를 만들어두어야 할 [...]

  • 포르투갈어 원문: Kanban com o pioneiro: Entrevista com David J. Anderson 영어 원문: Kanban Pioneer: Interview with David J. Anderson by Anselmo Martelini, Eric Fer, Leonardo Campos, Rafael Buzon on Aug 20, 2012 소프트웨어 개발에 최초로 칸반을 적용한 데이비드 J. 앤더슨이 최근 브라질을 방문했다. InfoQ 브라질의 편집자들이 데이비드를 만나서 린, 애자일, 칸반을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

  • 얼마 전에 칸반 추천 도서 3종을 소개한 적이 있었다. 오늘은 그 동안 유용하게 보았던 무료 e-book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전부 각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아 가볍게 읽어보기 좋다. 칸반 자료가 비교적 많지 않다보니, 하나하나가 전부 소중한 것들이다. (알파벳 순) An Agile Adoption and Transformation Survival Guide: Working with Organizational Culture by Michael Sahota Getting Started with [...]

  • 원문: Is Kanban a Framework? by David J. Anderson     최근 스크럼에 익숙한 사람들이 스크럼과 칸반을 비교해보면서 "칸반도 역시 프레임워크야."라거나 "칸반은 프레임워크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어."라고 이야기한다는 말을 들었다. 나는 스크럼이 프레임워크라는 것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여러 스크럼 커뮤니티의 리더들을 알고 있는데, "프레임워크(framework)"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달려있긴 하지만, 스크럼은 프레임워크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러나 "칸반은 프레임워크다"라는 [...]

  • 원문: How Kanban Works by Amr Noaman Abdel-Hamid 최근들어 소프트웨어 개발과 지속적 개선을 관리하는 단순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칸반"이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칸반이 작동하는 원리(또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보이지 않던 시스템을 겉으로 드러내어, 전달받은 요청을 시각적으로 추적할 수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진행 중 업무(WIP, work-in-progress)를 제한하고 낭비가 되는 효과 또는 작업 전환을 줄이기 때문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

  • 사둔지 꽤 오래된 책인데, 이제야 다 읽었다. 비교적 익숙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인지, 책에서 다루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이 모두 흥미진진했다. 개발 배경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 '애자일'을 소개할 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인상 깊은 구절 몇 가지를 인용한다. "세계는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며 그 안에 존재하는 문제들 또한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한다." "진화론적 접근법이야말로 복잡한 문제의 해결 방식과 [...]

  •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시작한지 한 5~6년차가 될 때까지 별다른 고민도 없고 장인 정신이 투철하지도 못한 그냥 그런 개발자였다. 그저 눈 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급급했고, 장기적 관점에서 나의 비전은 무엇인지, 내가 어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지 고민해 본 일도 없었다. 다만 항상 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 개발자가 되고 싶은 마음만은 한결같았다. 하지만 [...]

  • “여기서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알려 줄래?”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달렸지.”라고 고양이가 말했다. “어디로 가고 싶은지는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앨리스가 말했다. “그럼 어느 길로 가든 상관 없겠네.”라고 고양이가 말했다. “내가 어딘가로 갈 수만 있다면......” 앨리스는 설명을 덧붙였다. “오, 그렇게 될 거야. 꾸준히 걷기만 한다면 말이지.” 고양이가 말했다. - 루이스 캐롤(Lewis Carroll), 『이상한 나라의 [...]

  • 야구는 기록의 스포츠라고 할만큼 다양한 기록을 통해서 선수의 능력을 측정한다. 타율, 장타율, 출루율, 타점, 안타, 홈런, 사구, 볼넷, 삼진, OPS... 그렇다면 그 중에서 타자에게 가장 중요한 기록은 무엇일까?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내 생각에는 단연 "타율"이 아닐까. 타자는 타율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꾸준히 능력있는 선수인지 얼마나 가치 있는 선수인지 증명할 수 있다. 그러면 야구 [...]

  • 칸반 캔버스 2.0 업데이트 (2017년 7월 25일)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에서 알렉산더 오스터왈더가 소개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애시 모리아가 린스타트업(Running Lean)에서 약간 변형한 린 캔버스를 접해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누군가가 미리 만들어 놓은 Best Practice가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맞지 않을 때,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체계적으로 도출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것이 이러한 멘탈 모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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