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검색할까요?
애자일 코칭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엄청나게 끝내주는 애자일 코칭"의 8장과 9장을 무료로 읽을 수 있도록 공개합니다.
드디어 우리 나라에도 애자일 코칭을 제대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엄청나게 끝내주는 애자일 코칭》이 출간됩니다.
저는 애자일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분들께 (특히, 비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 계신 분들께) 두 권의 책을 추천해왔습니다. 그 중 하나는 스티븐 데닝의 "애자일, 민첩하고 유연한 조직의 비밀"이고, 다른 하나는 켄트 벡의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이지요. 제가 이렇게 두 권을 추천해 온 것은, 데닝의 책은 우리에게 애자일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를 인식하고 여러 가지 [...]
"모두가 행복한 매니지먼트"는 "매니지먼트 3.0"의 후속편입니다. 훨씬 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여러가지 실천법들이 들어있는 보물 상자와 같은 책이죠. 애자일 조직과 매니지먼트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올해 상반기에 있었던 기쁜 일 중 하나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는 책을 번역하여 출간한 일을 꼽고 싶다. 유지은/김혜주님이 번역하신 업무 시각화(Making Work Visible)와, 박성진님이 번역하신 퍼스널 칸반(Personal Kanban)이다. 무려 6년 전에 칸반을 소개한 이후, 그 동안 칸반과 관련한 좋은 책이 국내에 잘 나오지 않아 많이 아쉬웠다. 이제 그 갈증이 [...]
지난 4월말 경부터 작업을 시작했던 '매니지먼트 3.0'의 한글판이 출간되어 드디어 실물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었다. (eBook을 제외하면) 정식으로 번역하여 출간된 세 번째 책인데, 매번 그렇지만 책을 처음으로 만질 때마다 그 동안의 고생을 깔끔하게 잊을 수 있을만큼 감개무량하다. 부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각자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