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검색할까요?
그 동안 비공개 사내 과정으로만 진행해오던 컨그루언트 애자일의 온라인 글로벌 인증 과정을 공개 과정으로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컨그루언트 애자일의 온라인 글로벌 인증 과정을 소개합니다.
칸반의 세계는 빠른 속도로 점점 깊고 넓어지는 중입니다. 단순히 화이트보드에 포스트잇을 붙여서 대충 업무를 시각화하는 차원이 아니라, 우리가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조직 그 자체를 애자일하게 바꿔줄 수 있는 심오한 또 하나의 애자일 방법론입니다.
실제로 다양한 조직의 Non-IT 업무에 애자일을 코칭한 경험을 기반으로, Non-IT 분야에서 애자일하게 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올해 상반기에 있었던 기쁜 일 중 하나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는 책을 번역하여 출간한 일을 꼽고 싶다. 유지은/김혜주님이 번역하신 업무 시각화(Making Work Visible)와, 박성진님이 번역하신 퍼스널 칸반(Personal Kanban)이다. 무려 6년 전에 칸반을 소개한 이후, 그 동안 칸반과 관련한 좋은 책이 국내에 잘 나오지 않아 많이 아쉬웠다. 이제 그 갈증이 [...]
3년 전에 나는 영국의 칸반 전문가 칼 스코틀랜드가 Kanban Canvas를 처음으로 공개했을 때, 곧바로 한글 버전을 만들었었다. (칸반 캔버스 1.0 한글판) 그런데, 칼에게 며칠 전 워크숍에서 실제로 적용해보면서 나온 몇몇 개선 사항을 추가한 2.0 버전이 공개되었으니 업데이트를 부탁한다는 메일이 왔고, 오늘 아침에는 블로그에 Kanban Canvas 2.0을 알리는 포스팅이 올라왔다. 포스팅 말미에 "The [...]
NBT가 일하는 방식 제품 개발 조직의 구조 칸반이 진화해 온 과정 제품 개발의 흐름 NBT 개발 문화 성장의 중심 - 엔지니어링 컬처 클래스 QA 클래스의 탄생 2014년 5월, 조직에 칸반을 도입한지 석 달만에 드디어 우리의 첫 번째 병목 지점이 드러났다. 다름 아닌 "테스트" 단계였다. 처음 NBT 개발 프로세스에는 명시적 테스트 단계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