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검색할까요?
매니지먼트 3.0 워크숍이 온라인으로 찾아갑니다! 새로운 워크숍 운영 방식, 새로운 도구, 새로운 참여 형태를 살펴보고 고민하다 보니 조금씩 그 가능성이 보이는 듯 합니다. 준비를 마치고 이제 매니지먼트 3.0 온라인 워크숍을 공개합니다!
"애자일을 배우고 싶어요.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오래 전부만들고 싶었습니다. 컨그루언트 애자일의 새로운 애자일 입문 인증 과정인 CASE (Congruent Agile Starter Essentials) 워크숍을 소개합니다!
실제로 다양한 조직의 Non-IT 업무에 애자일을 코칭한 경험을 기반으로, Non-IT 분야에서 애자일하게 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덕분에 아마도 예년과는 아주 다른 한 해를 보내고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난생 처음으로 온라인 콘퍼런스에서 토론과 발표를 하게 되었으니. 발표하는 사람도, 주최하는 사람도, 참여하는 사람도 거의 대부분 생경한 첫 경험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발표하게 될 주제는 "Non-IT 기업에서 애자일을 시작하는 방법"이다. 작년부터 좋은 기회를 [...]
매니지먼트 3.0에는 애자일 관리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여러 가지 실천법들이 있다. XP가 애자일 개발자를 위한 종합 선물 세트라면 매니지먼트 3.0은 애자일 관리자를 위한 종합 선물 세트다. 그 중에서 내가 워크숍을 통해 소개하는 것들을 몇 가지 정리해보려고 한다.
올해 상반기에 있었던 기쁜 일 중 하나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는 책을 번역하여 출간한 일을 꼽고 싶다. 유지은/김혜주님이 번역하신 업무 시각화(Making Work Visible)와, 박성진님이 번역하신 퍼스널 칸반(Personal Kanban)이다. 무려 6년 전에 칸반을 소개한 이후, 그 동안 칸반과 관련한 좋은 책이 국내에 잘 나오지 않아 많이 아쉬웠다. 이제 그 갈증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