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검색할까요?
한국 첫 번째 PST가 된 이후 숨가쁜 6개월이었습니다. 그 동안 한국 최초로 두 번의 스크럼 마스터 과정, 한 번의 PO 과정, 그리고 한 번의 PO를 위한 AI 과정을 열었거든요. 각 과정을 진행하며 제가 느꼈던 솔직한 감상들, 그리고 몇몇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공유합니다.
스크럼이 애자일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프레임워크인만큼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스크럼 인증 기관들이 존재합니다. 개인 입장에서는 그 중에서 어떤 것이 믿을만하고, 업계에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성장과 학습에 도움이 될지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략적인 장점과 단점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그 동안 비공개 사내 과정으로만 진행해오던 컨그루언트 애자일의 온라인 글로벌 인증 과정을 공개 과정으로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컨그루언트 애자일의 온라인 글로벌 인증 과정을 소개합니다.
"애자일을 배우고 싶어요.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오래 전부만들고 싶었습니다. 컨그루언트 애자일의 새로운 애자일 입문 인증 과정인 CASE (Congruent Agile Starter Essentials) 워크숍을 소개합니다!
실제로 다양한 조직의 Non-IT 업무에 애자일을 코칭한 경험을 기반으로, Non-IT 분야에서 애자일하게 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Introduction to LeSS를 옮긴 것이다.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이들의 [...]

